DISCOVERIES

다카라즈카의 첫 무대는 어떤 곳이었을까?

1914년 첫 공연과 다카라즈카에서 시작된 무대의 역사를 살펴봅니다.

다카라즈카 가극의 첫 공연은 1914년 4월 1일 다카라즈카 신온천의 실내 수영장을 개조한 곳에서 열렸습니다. 공식 소개에 따르면 소녀 17명이 무대에 섰습니다. 오늘날의 전용 극장보다 앞서 유원 시설의 한 공간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.

첫 공연의 작품 가운데 하나인 ‘돈부라코’는 모모타로를 소재로 한 동화 가극이었습니다. 친숙한 이야기는 초기 관객이 무대의 세계로 들어가는 하나의 입구가 되었습니다.

공식 역사 소개는 시대별로 나뉘어 있습니다. 관심 있는 작품의 공연 연도부터 살펴보면 극장과 공연이 어떻게 넓어졌는지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.

다카라즈카의 역사 · 확인 완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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